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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반려견과의 휴가, 당신이 알아야 할 6가지

2020.10.06 17:56:26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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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펫팸족’이라는 표현이 흔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어느새 1천 만명에 이르기 때문이지요.

 

거기에 언제 종식 될지 우울한 소식만 잔뜩, 

기약 없는 ‘코로나’사태에 이르렀으니, 

우리 펫팸족은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조용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자 숙박 동반 숙소&캠핑장 등을 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반려견과 함께 하는 호캉스, 캠핑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더 즐겁고 행복한 반려견과의 동행이 되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준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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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언제 어디서든 ‘목 줄'은 필수

 

펫팸족을 위한 전용 호텔과 캠핑장이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신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상상만 해도 마음이 들뜨는 기분이에요. 

 

다만 마구잡이로 뛰어놀도록 둘 수는 없어요. 

어떤 곳이든 ‘비애견인'과 다른 반려견이 함께 하기 때문인데요.

 

캠핑장에선 나무나 피크닉 테이블에 묶어 둘 수 있도록 

긴 줄을 가지고 가는 게 좋습니다. 

 

호텔에선 우리 강아지의 안전과 서로의 매너를 위해 목줄을 해두어야 해요. 

사람과 함께 하는 곳에선 반려견을 안거나, 리드 줄을 짧게 잡으세요!

 


2. 입마개 사용도 필수

 

반려견이 늘어나며 다양한 환경에 놓여있기도 한 아이러니한 현실입니다. 

애견 동반 가능한 곳이라도, 비애견인은 늘 존재하는 법이지요.  

 

특히 대형견의 경우엔 반드시 목줄과 입 마개를 장착해 다녀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고는 입 마개를 하지 않아 생기는 일이 다반사예요.

‘우리 개는 물지 않아요' 생각은 버리시길 바랄게요. 

생각지도 못한 사고는 대부분 돌발적으로 발생한답니다. 

 

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며 

우리 반려견을 위해서라도 입 마개는 꼭 착용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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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식과 물 잘 챙길 것

 

캠핑이나 야영하는 곳을 떠올려 봅시다. 

이 또한 사람과 같다고 볼 수 있답니다. 

 

우리도 캠핑지에선 마실 물, 씻을 물 등을 구분해놓고 사용하지요? 

 

반려견도 같습니다. 

사람처럼 물갈이를 할 수도 있어요. 

때로는 필요한 물의 양이 부족할 수도 있고요. 

난감해질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해 물도 넉넉하게 구비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반려견이 섭취할 음식도 충분히 가져가시는 게 좋아요. 

사람은 뜻하지 않게 음식이 부족해지면 

인근 가게에서 구할 수도 있지만 

우리 반려견에겐 그렇게 해주지 못할 수 있거든요.

 

 

4. 의무기록 사본 준비하기

 

해외 여행을 가기 전 저는 늘 ‘여권 사본'을 준비해서 갑니다. 

혹여 여권을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했을 때 

대사관에 가서 임시 여권을 바로 발급받아서 빠르게 대처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강아지도 이와 비슷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생길 수 있을 응급 상황을 대비해 

의료기록 사본을 미리 챙겨가는 것을 추천해요. 

 

뜻하지 않게 어떤 것에 물렸을 때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로 사용됩니다. 

자주 가시는 동물병원/수의사 전화번호를 저장해두는 것도 유용하지요.

 


5. 담요 챙기기

 

캠핑장에선 특히 자주 발생하는 일입니다. 

일반적인 실내, 근처 공원 산책과 달리 

보다 자연 상태에 가까운 캠핑장은 

각종 벌레와 진드기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지요. 

 

온갖 새로운 환경에 신난 우리 반려견이 땅 위에서 쉬거나, 

머무르게 되는 경우 맞닥뜨릴 수 있어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담요를 미리 챙겨둔다면 

우리 모두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겠습니다.

 

반려견도 사람처럼 많이 준비해주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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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건 ‘깨끗한 뒷 처리’

 

 

우리 견주가 꼭 기억하고 지켜야 할 매너가 있습니다. 

바로 반려견 생리활동의 ‘뒷처리' 생활화인데요. 

 

반려견을 키우는 이들 조차도 제대로 치워지지 않은 것에 눈살을 찌푸리니까요.

캠핑장에선 자연과 동화해 괜찮겠지(?)하는 생각, 혹시 가지고 떠나시나요? 

호텔은 돈을 냈으니 이 정도는 상관 없잖아(!) 하셨나요?

 

우리 반려견이 누군가에게 미움 받길 원하는 견주는 없을 것입니다. 

이유 없는 손가락질과 비난은 강아지로 인해 생겨나는 게 아닌, 

주인의 의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깔끔한 매너 정착하고 코로나 피해 즐거운 여가, 

안전하게 반려견과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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